카테고리 -부여군

백제사비시대라고도 불리던 고대 백제 수도 부여는 지금도 유적 발굴조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관북리 부소산성을 중심으로 번성한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인 부여는 고대 일본이 참전 했던 백촌강 전투로도 유명합니다.그 백마강이 서쪽으로 흐르고 있는데 백마강 구드래 나루터에서 유람선을 이용하면 나당연합군에 멸망당한 그 당시 백제역사를 간직한 고란사, 낙화암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밖에 국립부여박물관을 비롯해 드라마 촬영에 사용됐던 궁남지, 백제왕릉, 백제문화단지 등이 있습니다.부여 자체는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산책하며 백제 역사에 흠뻑 젖어들 수 있습니다.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 관북리유적,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부여나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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