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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포왜성

서생포왜성

부산시와 울산시의 경계에 있으며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왜성 중 성의 규모가 가장 크고 보존상태가 뛰어난 왜성

부산시와 울산시의 경계에 있는 서생포왜성은 16세기에 발전했던 일본 축성술을 엿 볼 수 있는 일본왜성 유적의 하나로 많은 연구자들이 찾고 있는 성이며 이 성은 임진왜란 초기인 1592년(선조 25년) 7월부터 1593년(선조 26년)에 걸쳐 왜군 가토 기요마사가 감독하여 돌로 쌓은 16세기 말의 전형적인 일본 성입니다.

서생포왜성 노보리이시가키登り石垣
서생포왜성 노보리이시가키登り石垣

1594년(선조 27년) 조선의 의승병인 사명대사(유정)가 네 차례에 걸쳐 서생포왜성으로 들어가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와 강화 교섭이 이루어진 곳으로도 유명한데, 교섭이 잘 이루어지지 않자 1597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군이 재차 조선에 출병하여 정유재란이 발발합니다.

표고 200m의 산꼭대기에 혼마루, 산중턱에 니노마루, 산기슭에 산노마루가 있고 성벽의 높이는 6m, 경사는 15도 정도의 산 정상에서 산 아래 시내까지 길게 뻗은 장방형의 성으로 천수각이 있는 혼마루에는 벚나무도 많이 심어져 있어 벚꽃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성 아래 마을에 남아 있는 성벽은 일반 주택의 담장이 되기도 하고, 집의 기단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관광지명서생포왜성 西生浦倭城
주소울산 울주군 서생면 서생리 711
전화번호울주군 문화관광과 052-229-7633
詳細情報울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8호

가시는 방법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3번 출구로 나오면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데 거기서 진하해수욕장행 버스를 이용한다. 운행 간격은 2시간 정도이다.
또는 1003번 급행버스 기장성당에서 하차하여 180번 시내버스로 환승하여 월내에서 울산시내버스 175번 버스로 갈아타고 서생포왜성에서 하차 약 1시간 소요

※위의 기사는 취재시점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지금과 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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